피렌체 하면 다들 달오스테를 많이 가시는데, 저는 현지인들이 더 많이 찾는다는 숨은 맛집인 'Trattoria dall'Oste' 말고 'Trattoria Mario'랑 'Buca Lapi'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진짜 인생 스테이크를 맛보고 왔어요.\n\n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굽기에, 고기 본연의 육향이 엄청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으니 방문하실 분들은 꼭 일주일 전에 구글 맵이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와인 한 잔 곁들이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혹시 두 곳 중에서 더 추천하시는 곳이 있다면 어디일까요? 둘 다 가기엔 일정이 짧아서요.
와, 달오스테만 알고 있었는데 꿀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피렌체 가는데 꼭 예약해야겠어요.
마리오 예약 필수군요.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카 라피 진짜 제 인생 맛집이에요! 고기 두께랑 육즙이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달오스테는 너무 한국인들만 많아서 망설여졌는데, 여기로 가봐야겠어요.
저도 부카 라피 다녀왔는데 분위기도 너무 좋고 서비스도 만족스러웠어요.
피렌체 티본은 역시 현지인 맛집이 진리죠. 사진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와인 추천까지 완벽하네요. 이탈리아 하우스 와인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극락입니다.
구글 맵으로 지금 바로 저장해 둡니다. 예약 꿀팁 정말 감사해요!
피렌체 여행 준비 중인데 맛집 리스트에 바로 추가했습니다. 겉바속촉이라니 너무 기대돼요.
달오스테 평이 갈려서 고민이었는데 덕분에 좋은 대안을 찾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