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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처음으로 혼자 도쿄 여행을 떠나게 된 직장인입니다. 혼자 가는 해외여행은 이번이 처음이라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많아서 선배 여행자분들께 코스 피드백을 받아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일정은 3박 4일이고 숙소는 신주쿠역 근처로 잡았습니다. 첫째 날은 오후 도착이라 숙소 체크인 후 신주쿠와 시부야 주변을 가볍게 둘러보고 도쿄 도청 전망대에서 야경을 볼 예정입니다. 둘째 날은 오전 일찍 센소지에 갔다가 오후에는 아키하바라와 긴자를 구경하려고 합니다. 셋째 날은 하루 종일 디즈니씨에서 보낼 계획이고, 마지막 날은 츠키지 시장에서 아침을 먹고 롯폰기 힐즈를 들렀다가 공항으로 이동하는 일정입니다. 혹시 동선상 너무 무리하거나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을까요? 특히 둘째 날 센소지에서 아키하바라를 거쳐 긴자까지 가는 코스가 너무 피곤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신주쿠나 시부야 근처에서 혼밥하기 좋은 맛집도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