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가면 매일 밤 편의점 털기 바쁘시죠? 세븐일레븐, 로손, 패밀리마트 각 브랜드마다 맛있는 디저트가 다 달라서 제 주관적인 최애 메뉴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우선 디저트의 명가 '로손'은 역시 롤케이크(모찌식감롤)가 최고입니다. 빵 시트가 쫀득하고 크림이 전혀 느끼하지 않아서 우유랑 먹으면 입에서 녹습니다. 최근에 나온 초코맛도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야끼소바빵'도 로손 제품이 소스가 짭조름하니 가장 맛있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타마고산도(계란 샌드위치)와 푸딩류가 강세입니다. 특히 세븐의 계란 샌드위치는 빵이 정말 부드럽고 계란 마요 소스가 꽉 차 있어서 아침 대용으로 딱이에요. '패밀리마트'는 바움쿠헨이랑 '패미치킨'을 추천합니다. 패미치킨은 웬만한 치킨집 뺨치게 바삭하고 육즙이 가득해서 맥주 안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여행 가시면 꼭 1일 3편의점 하세요!
로손 모찌롤은 일본 갈 때마다 매일 밤 먹는 것 같아요! 진짜 쫀득하고 맛있죠.
세븐일레븐 계란 샌드위치는 아침 대용으로 최고입니다. 빵이 어쩜 그렇게 부드러운지 모르겠어요.
패미치킨에 시원한 캔맥주 조합은 야식으로 절대 실패가 없습니다. 글 보니까 당장 먹고 싶네요.
저는 패밀리마트 소금빵도 정말 맛있더라고요. 편의점 털러 일본 여행 가고 싶어집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푸딩은 세븐일레븐 야끼푸딩이 진짜 진리입니다. 상세한 비교 정리글 감사합니다.
로손 모찌롤은 일본 갈 때마다 매일 밤 먹는 것 같아요! 진짜 쫀득하고 맛있죠.
세븐일레븐 계란 샌드위치는 아침 대용으로 최고입니다. 빵이 어쩜 그렇게 부드러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