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다음 달에 혼자 후쿠오카 2박 3일 식도락 여행을 떠납니다. 다른 건 대충 정했는데 모츠나베만큼은 정말 제대로 된 곳에서 먹고 싶네요. 텐진이나 하카타 역 주변에 유명한 대형 체인점(오오야마 같은 곳) 말고, 골목길에 있는 조금 한적하면서도 국물이 깊은 현지인 맛집이 있을까요? 1인분 주문도 가능한 곳이면 더 좋습니다! 짜지 않고 담백한 소유(간장) 베이스나 미소(된장) 베이스 둘 다 좋아합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하카타역 데이토스 1층에 있는 '오오야마' 1인석도 좋지만, 조금 더 로컬 분위기를 원하시면 '라쿠텐치' 1인 세트 추천합니다.
텐진 골목에 있는 '모츠나베 이치후지' 미소 맛이 정말 깔끔하고 깊어서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요.
혼자 가시면 1인분 주문 가능한 '쇼와도'나 '멘모츠야' 같은 곳이 아기자기하고 맛도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