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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도쿄 여행 필수 코스라는 시부야 스카이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이 워낙 치열해서 한 달 전에 티켓 오픈하자마자 원하는 시간대 겨우 잡았네요. 가장 좋은 시간대는 일몰 시간 30분 전으로 예약하는 것입니다. 낮의 풍경, 노을, 그리고 도쿄 타워에 불이 켜지는 야경까지 한 번에 다 볼 수 있거든요. 모서리 포토존은 대기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서 저는 그냥 포기하고 주변에서 찍었는데도 충분히 멋진 사진을 건졌습니다. 고층이라 바람이 엄청나게 부니까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모자는 날아갈 수 있어서 입장 전에 사물함에 보관해야 합니다.
시부야 스카이는 진짜 예약이 전쟁이더라고요. 일몰 30분 전 타임 성공하신 거 부럽습니다!
모자는 사물함에 보관해야 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냥 쓰고 갈 뻔했어요.
모서리 포토존 줄이 너무 길어서 저도 포기했었는데, 그냥 다른 곳에서 찍어도 인생샷 나오더라고요.
요즘 도쿄 날씨 많이 쌀쌀한데 바람까지 불면 진짜 춥겠네요. 옷 따뜻하게 입고 가야겠습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한 달 전에 티켓 오픈하는 날 알람 맞춰놓고 대기해야겠네요. 후기 참고해서 예약 도전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