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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3박 4일 여행 다녀온 후기입니다. 주유패스 2일권 끊어서 정말 알차게 돌아다녔어요. 첫날은 우메다 공중정원 갔다가 헵파이브 관람차 탔는데 야경이 정말 예뻤습니다. 도톤보리 리버크루즈는 미리 낮에 가서 예약해 두는 걸 추천해요. 저녁에 가니까 대기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둘째 날은 오사카성 갔다가 주택박물관 들르고, 온천까지 야무지게 다녀왔습니다. 주유패스 있으니까 지하철 요금 걱정 없이 막 타고 다닐 수 있어서 심적으로 너무 편했어요. 일정 짤 때 동선 최대한 겹치지 않게 구역별로 묶어서 다니는 게 체력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리버크루즈 낮에 미리 예약하는 건 진짜 꿀팁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와, 동선 정말 알차게 잘 짜셨네요! 다음 달에 오사카 가는데 이대로만 따라가야겠어요.
주유패스 있으면 진짜 대중교통 부담이 없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온천은 어디로 다녀오셨나요?
헵파이브 관람차에서 보는 야경 진짜 예쁘죠! 주택박물관 기모노 체험도 하셨는지 궁금해요.
오사카 여행의 정석 같은 일정이네요. 3박 4일 알차게 보내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