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첫 오사카 여행인데 하루는 교토에 투자하려고 합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저녁에 돌아오는 일정인데 동선이 괜찮은지 봐주세요. 오전 8시 우메다역 출발 -> 9시 아라시야마 도착 (치쿠린 대나무숲, 도게츠교 구경) -> 점심식사 -> 오후 1시 킨카쿠지(금각사) 이동 -> 오후 3시 반 청수사(기요미즈데라) 및 산넨자카, 니넨자카 구경 -> 저녁 7시 가와라마치역 근처에서 저녁 식사 후 오사카 복귀 이동 시간이 너무 길거나 체력적으로 무리일까요? 버스 노선이 좀 복잡해 보여서 걱정인데 패스를 사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아라시야마에서 금각사, 청수사까지 하루에 다 도는 건 체력적으로 꽤 힘들 수 있어요. 한 곳 정도는 빼시는 걸 추천합니다.
금각사랑 청수사 거리가 꽤 멀어서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 것 같아요. 동선을 조금 줄이시는 게 어떨까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저도 비슷한 코스로 다녀왔는데 저녁때 발바닥이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휴식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교토는 버스 노선이 잘 되어 있어서 구글 맵 보면서 다니시면 크게 어렵지 않으실 거예요.
이 일정대로 움직이시려면 아침에 정말 서두르셔야 해요. 패스는 하루 동안 버스를 많이 타실 테니 1일 버스 패스 추천합니다.
아라시야마에서 금각사, 청수사까지 하루에 다 도는 건 체력적으로 꽤 힘들 수 있어요. 한 곳 정도는 빼시는 걸 추천합니다.
금각사랑 청수사 거리가 꽤 멀어서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 것 같아요. 동선을 조금 줄이시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