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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갈 때마다 편의점 털기 바쁜 1인입니다. 그동안 먹어본 것 중에 진짜 맛있었던 편의점 최애 간식들만 모아봤습니다. 1. 로손 - 모찌롤: 이건 워낙 유명하지만 빼놓을 수 없죠. 쫀득한 빵 시트에 달지 않고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해서 커피랑 먹으면 환상입니다. 2. 세븐일레븐 - 타마고 산도(계란 샌드위치): 빵이 엄청 촉촉하고 계란 스프레드가 달콤 짭조름해서 아침 대용으로 딱이에요. 3. 패밀리마트 - 쟈지 푸딩: 진한 우유 맛이 나는 푸딩인데 입에 넣자마자 스르륵 녹아내립니다. 이 외에도 세븐일레븐의 감자 버터 과자나 로손의 카라아게쿤(치킨 너겟)도 야식 맥주 안주로 최고니까 밤에 호텔 들어갈 때 꼭 사서 드셔보세요!
로손 모찌롤은 진짜 일본 갈 때마다 1일 1롤 하고 와요. 쫀득한 식감이 대박이죠.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패밀리마트 쟈지 푸딩 진짜 진하고 맛있죠! 먹어본 푸딩 중에 최고였어요.
세븐일레븐 타마고 산도는 사랑입니다. 빵이 어떻게 그렇게 촉촉한지 신기해요.
카라아게쿤 레드 맛도 매콤하니 맥주 안주로 딱입니다. 오늘 밤에 야식으로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