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오사카 여행 다녀오면서 주유패스 1일권을 정말 알차게 쓰고 왔습니다. 구매할지 말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 이동 동선 공유해 드려요. 아침 일찍 오사카성 천수각이랑 고부자부네 배 타는 걸로 시작했습니다. 오전이라 대기도 별로 없고 바람도 선선해서 좋았어요. 점심은 햅파이브 근처에서 먹고 바로 햅파이브 관람차를 탔습니다. 낮에 타는 것도 시내가 한눈에 보여서 나쁘지 않더라고요. 오후에는 우메다 공중정원 전망대에 올라갔는데, 원래 주유패스로 무료입장 가능한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4시 이전에 입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톤보리로 넘어가서 원더크루즈 타며 야경 보는 걸로 마무리했어요. 교통비랑 입장료 다 계산해 보니 본전은 충분히 뽑고도 남았네요. 이동 동선 잘 짜서 가시면 무조건 이득입니다!
우메다 공중정원 4시 이전 무료 입장 꿀팁이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해서 동선 짜야겠어요.
와, 하루 만에 이 일정을 다 소화하셨다니 대단하세요! 진짜 제대로 뽕 뽑으셨네요.
주유패스 살지 말지 엄청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니까 무조건 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도톤보리 크루즈는 당일 오전에 미리 예약해 두는 게 좋겠죠? 저녁 시간대는 매진이 빠르다고 들어서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와, 하루 만에 이 일정을 다 소화하셨다니 대단하세요! 진짜 제대로 뽕 뽑으셨네요.
동선이 정말 효율적이네요. 지하철 요금만 해도 본전 뽑았을 것 같습니다.
우메다 공중정원 4시 이전 무료 입장 꿀팁이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해서 동선 짜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