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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환갑 기념으로 내년 1월에 가족 4명이서 후쿠오카 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유후인에서 1박을 하며 료칸을 체험해보고 싶은데요. 료칸 예약은 처음이라 궁금한 점이 많아 질문 올립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거라 객실 내에 개인 온천(노천탕)이 딸려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고, 가이세키 요리가 정갈하고 맛있게 나오는 곳을 선호합니다. 예산은 4인 기준으로 1박에 80만 원에서 120만 원 선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후인 료칸 예약을 보통 언제부터 해야 원하는 방을 잡을 수 있나요? 그리고 혹시 저희 가족 조건에 맞을 만한 분위기 좋고 서비스 친절한 료칸이 있다면 가감 없이 추천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1월 여행이시면 인기 있는 료칸은 벌써 예약이 차고 있을 거예요. 지금 바로 서두르시는 걸 추천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는 '바이엔'이나 '메바에소' 같은 곳이 가성비도 좋고 온천도 훌륭해요.
4인 기준 120만 원 예산이면 선택지가 꽤 넓은 편입니다. 개인탕 딸린 객실로 꼭 알아보세요.
부모님 환갑 기념 여행이라니 정말 효도 여행이네요. 가이세키 석식 먹을 때 기념일이라고 미리 말씀드리면 서비스 주는 곳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