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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준비 중인 20대입니다. 주유패스랑 라피트 왕복권은 미리 예매해 뒀어요. 첫째 날은 난바 근처 숙소에 짐 풀고 도톤보리 구경하면서 타코야키랑 라멘 먹을 예정입니다. 둘째 날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서 하루 종일 보낼 생각이고, 셋째 날은 교토 당일치기로 청수사랑 아라시야마를 다녀오려고 합니다. 마지막 날은 우메다 공중정원 들렀다가 간사이 공항으로 이동하는 일정인데 너무 빡빡할까요? 특히 교토 당일치기가 체력적으로 힘들지 걱정되네요. 맛집이나 동선 팁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교토 청수사랑 아라시야마를 하루에 다 가려면 아침 일찍 서두르셔야 해요! 생각보다 이동 시간이 꽤 걸립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유니버셜 다음 날 교토 가시는 거라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 수 있어요. 전날 휴식을 잘 취하셔야 합니다.
마지막 날 우메다 공중정원 가셨다가 공항 가시는 건 동선상 아주 깔끔하네요. 라피트 시간만 잘 맞추시면 문제없을 것 같아요.
도톤보리 타코야키는 앗치치혼포가 유명한데 대기가 기니 오픈런이나 늦은 시간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