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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가면 1일 3편의점은 기본이잖아요? 이번에 일주일 동안 도쿄 여행하면서 매일 밤 편의점 털어보고 제 입맛에 가장 맛있었던 간식들 정리해 봤습니다. 먼저 세븐일레븐의 타마고 산도(계란 샌드위치)는 빵이 정말 부드럽고 계란 속이 꽉 차 있어서 아침 대용으로 최고였어요. 로손에서는 모찌롤을 빼놓을 수 없는데,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크림의 조화가 예술입니다. 마지막으로 패밀리마트의 쟈지 푸딩은 진한 우유 맛이 일품이라 매일 먹었습니다. 여러분만의 편의점 최애 메뉴가 있다면 댓글로 추천해 주세요!
로손 모찌롤은 진짜 일본 갈 때마다 1일 1롤 해야 해요! 식감이 쫀득해서 한국에서 파는 거랑 차원이 다릅니다.
패밀리마트에서 파는 '파미치킨'도 꼭 드셔보세요! 겉바속촉의 정석이라 시원한 캔맥주 안주로 최고입니다.
저는 피노(Pino) 상자 아이스크림을 매일 먹었어요! 한 입 크기라 먹기도 편하고 초코맛이 엄청 진합니다.
세븐일레븐 야끼소바빵도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짭조름하니 정말 맛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세븐일레븐 스타벅스 컵커피나 편의점 자체 브랜드 과자들도 가성비가 좋고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로손 모찌롤은 진짜 일본 갈 때마다 1일 1롤 해야 해요! 식감이 쫀득해서 한국에서 파는 거랑 차원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