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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에 부부 동반으로 후쿠오카랑 유후인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온천 여행은 처음이라 료칸을 예약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종류도 너무 많고 가격대도 다양해서 선택하기가 쉽지 않네요. 저희는 객실 안에 개인 노천탕이 딸려 있는 곳을 선호합니다. 대욕장도 좋지만 아무래도 프라이빗하게 온천을 즐기고 싶어서요. 가이세키 요리도 깔끔하고 맛있게 나오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산은 1박에 2인 기준 50만 원에서 70만 원 선으로 잡고 있어요. 혹시 최근에 유후인 료칸 다녀오신 분들 중에 만족스러웠던 곳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예약은 보통 몇 달 전에 해야 안전한지도 궁금합니다.
그 정도 예산이시면 '유후인 바이엔'이나 '세이코우엔' 같은 곳 알아보시면 대만족하실 거예요.
개인 노천탕이 딸린 객실은 인기가 많아서 보통 여행 3~4달 전에는 예약하셔야 안전합니다.
자란넷이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하시는 게 대행 사이트보다 조금 더 저렴할 때가 많아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가이세키 요리 드실 때 알레르기나 못 드시는 음식이 있다면 예약 시 꼭 미리 요청해 두세요.
겨울 료칸 여행은 정말 힐링이죠. 체크인 시간 맞춰서 일찍 들어가셔서 온천을 온전히 즐기다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