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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처음으로 오사카 가는데 일정 짜봤습니다. 첫날은 난바 주변 구경하고 도톤보리에서 글리코상 보고 저녁 먹을 예정이고요. 둘째 날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가려는데 부모님이 힘들어하실까 봐 걱정이네요. 셋째 날은 교토 당일치기(청수사, 금각사) 하고, 마지막 날은 린쿠 아울렛 들렀다 공항 가려고 합니다. 이대로 진행해도 무리 없을까요? 특히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패스를 사야 할지 고민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신다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으니 익스프레스 패스는 필수입니다.
교토 청수사는 오르막길이 많아서 부모님이 걷기 힘드실 수 있으니 택시 이동도 고려해보세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마지막 날 린쿠 아울렛은 공항 가기 전에 들르기 딱 좋은 코스네요. 캐리어 보관할 곳을 미리 확인하고 가세요!
부모님과의 여행은 일정을 최대한 여유롭게 잡는 게 좋습니다. 하루에 너무 많이 돌기보다 맛있는 음식 위주로 쉬엄쉬엄 다니세요.
전체적으로 무난한 일정이지만 둘째 날 유니버셜을 다녀오시면 다음 날 교토는 조금 늦게 출발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신다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으니 익스프레스 패스는 필수입니다.
교토 청수사는 오르막길이 많아서 부모님이 걷기 힘드실 수 있으니 택시 이동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