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모님 환갑 기념으로 후쿠오카랑 유후인 3박 4일 효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루는 유후인에서 료칸 1박을 하려고 하는데요.\n\n인당 20~30만 원 선에서 가이세키 요리 잘 나오고 온천 수질 좋은 곳 추천받고 싶습니다. 부모님이 걷는 게 조금 불편하셔서 송영 서비스가 제공되는 곳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경험해 보신 곳 중에 좋았던 곳 공유 부탁드려요!
부모님 다리가 불편하시면 무조건 송영 서비스나 택시 타기 편한 역 근처가 좋습니다. '유후인 고토부키 하나노쇼'도 접근성이 괜찮아요.
송영 서비스 필수라면 예약하실 때 미리 메일로 요청하시는 게 안전해요. 즐거운 효도 여행 되세요!
'카에데노쇼자'도 독채 형식이라 조용하게 온천 즐기기 아주 좋습니다.
인당 30만 원 정도면 선택지가 꽤 많아요. '콘자쿠앙'도 가성비 대비 식사가 아주 훌륭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시는 거면 '산소우 무소엔' 추천드려요. 전경도 좋고 송영 서비스도 잘 되어 있습니다.
가성비로 '야스하' 료칸 어떠신가요? 청탕으로 유명해서 온천물이 진짜 미끌미끌하고 좋습니다.
'바이엔' 료칸도 부모님들이 정말 좋아하세요. 정원이 넓고 예뻐서 산책하기 좋습니다.
예산 대가 인당 20~30만 원이면 '슈호엔'도 괜찮은 선택이에요. 음식 깔끔하고 가성비 좋습니다.
'메바에소' 추천해 드려요! 송영 서비스도 잘 되어 있고 가이세키가 정말 정갈하게 잘 나옵니다.
부모님 환갑 여행이라니 멋지시네요. '호테이야'도 아늑하고 대접받는 느낌이라 부모님들이 좋아하십니다.
저도 작년에 부모님 모시고 '유후인 산토칸' 다녀왔는데 대만족하셨어요. 위치도 긴린코 호수 근처라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