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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의 묘미 중 하나는 바로 편의점 털기죠!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로손 갈 때마다 필수로 사 먹는 제 인생 간식 몇 가지 추천해 드립니다. 먼저 패밀리마트의 '패미치킨'입니다. 웬만한 치킨 전문점 뺨치는 겉바속촉의 정석이에요. 맥주 안주로 이만하게 없습니다. 두 번째는 로손의 '모찌롤'인데, 이건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쫀득한 식감과 부드러운 크림의 조화가 한국에서 파는 것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마지막으로 세븐일레븐의 '타마고 샌드위치(계란 샌드위치)'입니다. 빵이 정말 부드럽고 계란 소스가 꽉 차 있어서 아침 대용으로 먹기 딱 좋아요. 여러분의 최애 편의점 간식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이번에 일본 가는데 이 리스트대로 다 털어보고 오겠습니다!
로손 모찌롤은 갈 때마다 1일 1롤 필수죠. 한국 모찌롤이랑 차원이 달라요.
피노 아이스크림도 꼭 드셔보세요. 한 입에 쏙 들어가서 간식으로 최고예요.
로손의 가라아게쿤 레드 맛도 강추합니다! 매콤해서 맥주가 끝없이 들어가요.
쟈지 푸딩 안 드셔보신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진짜 부드러워요.
패미치킨 진짜 인정입니다! 갓 나왔을 때 먹으면 육즙 대박이에요.
세븐일레븐 계란 샌드위치는 아침에 우유랑 먹으면 든든하고 정말 맛있어요.
저는 세븐일레븐 야끼소바빵도 엄청 좋아해요! 짭조름하니 맛있습니다.
패밀리마트의 수플레 푸딩도 제 인생 디저트예요. 입에서 사르르 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