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의 묘미 중 하나는 밤마다 편의점을 터는 재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5일 동안 매일 밤 편의점 쇼핑하면서 먹어본 것들 중에서 진짜 맛있었던 베스트 아이템들만 뽑아봤습니다. 먼저 세븐일레븐의 계란 샌드위치는 부드러움의 끝판왕입니다. 패밀리마트의 쟈지 푸딩은 진한 우유 맛이 일품이라 매일 먹었어요. 로손에서는 당연히 모찌롤을 먹어야 하는데, 초코 맛도 맛있지만 기본 오리지널 크림 맛이 제일 안 질리고 맛있더라고요. 그 외에도 야끼소바 빵이나 피노 아이스크림도 야식으로 먹기 정말 좋습니다. 편의점 가시면 이 세 가지는 꼭 한번 드셔보세요!
패밀리마트 치킨도 진짜 맛있는데 다음엔 그것도 한번 드셔보세요!
세븐일레븐 계란 샌드위치는 빵 시트가 진짜 촉촉해서 신기해요. 레시피가 궁금할 정도입니다.
세븐일레븐 타마고 산도는 진짜 갈 때마다 무조건 사 먹어요! 아침 대용으로도 최고입니다.
일본 편의점은 진짜 천국인 것 같아요. 매일 밤 야식 고르는 재미가 쏠쏠하죠.
야끼소바 빵은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으면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다음 달에 오사카 가는데 이 리스트대로 꼭 다 먹어볼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편의점 털려고 일본 여행 가고 싶어질 정도로 매력적인 곳들이에요. 사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쟈지 우유 푸딩은 한국 올 때 캐리어에 싸 오고 싶을 정도였어요. 완전 공감합니다.
로손 모찌롤은 한국 편의점에서 파는 거랑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쫀득함이 독보적이에요.
쟈지 푸딩 진짜 제 인생 푸딩입니다. 우유 맛 깊고 부드러워서 매일 밤 먹었어요.
피노 아이스크림 한 입 크기라 먹기 편하고 맛있죠. 초코 코팅이 대박이에요.
로손 초코 모찌롤도 맛있지만 저도 결국 오리지널 크림 맛으로 돌아오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