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가면 하루에 최소 두 번은 편의점에 방앗간 참새처럼 들리게 되는데요. 이번 일주일 여행하면서 매일 밤 야식으로 먹었던 것들 중에 정말 맛있었던 베스트 5를 뽑아봤습니다. 1. 로손 모찌롤: 이건 설명이 필요 없는 스테디셀러죠. 크림도 쫀득하고 빵도 찰떡 같아서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환상입니다. 2. 세븐일레븐 타마고 산도(계란 샌드위치): 빵이 정말 부드럽고 계란 마요 소스가 짭조름하면서도 달달해서 아침 대용으로 최고예요. 3. 쟈지 푸딩: 우유 맛이 진짜 진하고 부드러운 푸딩입니다.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요. 4. 피노(pino) 아이스크림: 한 입 크기로 되어 있는 초코 코팅 바닐라 아이스크림인데 가볍게 입가심하기 좋습니다. 5. 세븐일레븐 야키소바빵: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먹으면 짭조름한 소스 야키소바와 빵 조합이 은근히 든든하고 중독성 있습니다. 여러분들만의 편의점 최애 메뉴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일본 편의점은 진짜 천국인 것 같아요. 매일 밤 야식 고르는 재미가 쏠쏠하죠.
저는 세븐일레븐 타마고 산도 때문에 일본 여행 가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
로손 모찌롤은 진짜 갈 때마다 무조건 사 먹어요. 쫀득함이 차원이 다름!
피노 아이스크림 하나씩 쏙쏙 빼먹는 재미가 있죠. 패키지도 귀여워요.
야키소바빵은 호불호 갈린다던데 저는 완전 호예요! 짭조름하니 맛있어요.
쟈지 푸딩 진짜 대박이죠! 부드러운 우유 맛 좋아하시면 무조건 극호일 듯합니다.
제 최애는 패밀리마트의 수플레 푸딩입니다! 이것도 꼭 드셔보세요.
역시 클래식은 영원하네요. 올려주신 리스트 전부 실패 없는 조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