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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무작정 강릉 주문진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KTX를 타고 강릉역에 내려서 렌터카를 이용해 이동했습니다.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소돌아들바위공원이었습니다. 기암괴석과 투명한 동해 바다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더라고요. 근처 방파제에서 시원한 파도 소리를 들으니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점심에는 주문진 수산시장에서 신선한 회와 매운탕을 먹었는데 역시 현지에서 먹는 맛은 다르더군요. 유명한 BTS 버스정류장에서도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평일이라 사람이 적어 여유롭게 바다를 만끽할 수 있었던 최고의 하루였습니다.
KTX 타고 당일치기로 강릉 다녀오는 코스 정말 알차고 좋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떠나고 싶어집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주문진 수산시장에서 먹는 신선한 회와 매운탕은 정말 최고죠. 사진 보니 군침이 돕니다.
소돌아들바위공원은 처음 들어보는데 바다 경치가 정말 예술이네요. 다음 여행지로 저장해둡니다.
평일에 다녀오셔서 그런지 한적하고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BTS 버스정류장 인증샷도 너무 멋져요.
시원한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쌓인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셨을 것 같아 부럽습니다.
KTX 타고 당일치기로 강릉 다녀오는 코스 정말 알차고 좋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떠나고 싶어집니다.
주문진 수산시장에서 먹는 신선한 회와 매운탕은 정말 최고죠. 사진 보니 군침이 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