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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답답해서 남양주 쪽으로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한 시간 정도면 갈 수 있어서 부담 없고 강변 따라 달리는 코스가 정말 좋더라고요. 먼저 물의정원에 들러서 가볍게 산책을 했습니다. 초록초록한 풍경 속에서 강바람 맞으니까 힐링이 제대로 되더라고요. 포토존도 많아서 사진 찍기 좋습니다. 점심은 근처에서 매운탕 먹고, 뷰가 좋은 대형 카페에 가서 커피 한 잔 했습니다. 주말이라 사람이 좀 많긴 했지만 주차 공간이 넓어서 편하게 쉬다 왔네요. 이번 주말 드라이브 코스로 추천합니다.
남양주 드라이브 코스로 최고죠! 저도 주말에 자주 가는 곳이에요.
물의정원 산책하기 정말 좋은데 사진 보니 오랜만에 또 가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