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여수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역시 밤바다죠. 저도 이번에 여수 밤바다를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코스는 돌산공원에서 바라보는 돌산대교 야경이에요. 대교의 화려한 조명이 바다에 비쳐서 정말 장관을 이룹니다. 여기서 인생샷 여러 장 건졌네요. 그리고 낭만포차거리는 분위기는 정말 좋지만 주말에는 대기가 아주 길고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이에요. 분위기를 즐기시려면 포차거리로 가시고, 가성비 좋고 로컬 느낌을 원하시면 교동시장 쪽 포차나 시내 일반 횟집을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해양레일바이크도 타봤는데 바다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기분이 상쾌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여수는 맛있는 음식도 많고 야경도 예뻐서 연인이나 가족끼리 가기 정말 좋은 여행지인 것 같습니다.
낭만포차 팁 정말 유용하네요! 다음에는 교동시장 쪽으로 가봐야겠어요.
돌산공원에서 보는 야경은 정말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여수 레일바이크 탈 때 바닷바람 엄청 시원하고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야경 사진이 정말 예술이네요. 로컬 맛집 정보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