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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밤바다잖아요? 이번에 여수 여행을 가면서 야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스팟들을 찾아다녔습니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곳은 역시 돌산공원과 하멜등대 주변입니다. 돌산공원 전망대에 올라가면 돌산대교의 오색 빛깔 조명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다만 주말 저녁에는 주차장이 매우 혼잡하므로 일몰 30분 전에는 미리 도착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여유롭게 주차하고 해가 지는 풍경부터 야경까지 한 번에 감상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일몰 30분 전에 미리 도착하라는 주차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돌산공원에서 보는 돌산대교 야경은 언제 봐도 정말 아름다운 것 같아요.
다음 달에 여수 밤바다 보러 가는데 주차 걱정 덜었습니다. 이 코스로 다녀올게요!
하멜등대 근처도 산책하며 야경 즐기기 정말 좋더라고요. 여수 가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