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면허가 없어서 이번에 3박 4일 동안 버스와 택시로만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다닐 만해서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n\n첫 번째로 숙소는 무조건 교통의 요지인 제주시청이나 서귀포 중앙로터리 근처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급행버스가 자주 다니는 정류장 근처여야 이동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n\n두 번째는 짐 배송 서비스(가방을 부탁해 등)를 적극 활용하는 것입니다. 공항에서 숙소로, 숙소에서 다음 숙소로 캐리어를 미리 보내두면 무거운 짐 없이 가볍게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어 정말 편리합니다.\n\n마지막으로 제주 버스 앱을 수시로 확인하세요. 배차 간격이 긴 노선이 많기 때문에 버스 도착 시간을 미리 계산하고 움직여야 길거리에서 허비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뚜벅이 여행자로서 짐 배송 서비스는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저도 항상 이용합니다.
제주도는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서 앱 확인이 정말 필수죠.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숙소 위치 선정이 진짜 핵심이네요. 시청 근처가 확실히 버스 노선이 다양해서 좋더라고요.
면허가 없어서 제주 여행 망설이고 있었는데 이 글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가방을 부탁해 서비스 덕분에 뚜벅이 여행의 삶의 질이 수직 상승했습니다.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