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말을 맞아 경주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고등학교 수학여행 이후로 처음 가보는 경주였는데, 생각보다 훨씬 트렌디하고 예쁘게 변했더라고요. 낮에는 황리단길에서 아기자기한 소품샵도 구경하고 예쁜 한옥 카페에서 십원빵이랑 릉라떼를 먹었습니다. 사람이 조금 많긴 했지만 골목골목 걷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해 질 무렵에는 첨성대랑 동궁과 월지로 이동했는데 야경이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조명이 켜진 한옥과 연못에 비친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한참을 멍하니 바라봤네요. 가을이나 봄에 가면 선선하니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경주는 낮보다 밤이 더 매력적인 도시인 것 같아요. 야경 투어 필수 코스죠!
동궁과 월지 야경은 인생샷 명소죠. 사진 보니까 저도 당장 경주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첨성대 근처 산책하기 정말 좋죠. 가을 바람 맞으면서 걸으면 힐링 그 자체예요.
릉라떼는 어떤 맛인가요? 이름부터가 경주 느낌 물씬 나네요!
주말이라 사람이 좀 많았을 텐데 그래도 알차게 잘 다녀오신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황리단길에 예쁜 카페가 진짜 많아졌더라고요. 골목골목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경주 야경은 진짜 볼 때마다 감탄이 나와요. 동궁과 월지 야경 사진 너무 예쁘네요!
십원빵에 릉라떼 조합이라니 진짜 경주 제대로 즐기셨네요! 부럽습니다.
1박 2일로 경주 다녀오기 딱 좋은 코스네요. 저도 다음 주말에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경주는 봄에 벚꽃 필 때 가면 진짜 예술이에요. 다음에는 봄 여행 추천해 드립니다!
한옥이랑 야경의 조화가 진짜 고즈넉하고 아름답죠. 힐링 제대로 하셨겠어요.
고등학교 수학여행 때랑은 정말 많이 달라졌죠? 저도 최근에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경주 십원빵 진짜 맛있죠! 따끈할 때 치즈 늘려 먹는 맛이 최고예요.
사진들이 다 엽서처럼 예쁘게 잘 나왔네요. 날씨도 한몫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