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지난 주말에 오랜만에 경주로 가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정말 선선해서 걷기 딱 좋더라고요. 대릉원의 푸른 고분들과 단풍이 어우러진 풍경은 언제 봐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 같습니다. 사진도 정말 예쁘게 잘 나와서 인생샷 많이 건졌네요. 황리단길에는 아기자기한 소품샵이랑 예쁜 한옥 카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SNS에서 유명한 맛집들은 웨이팅이 좀 길었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특히 십원빵은 따끈할 때 바로 먹으니까 치즈가 늘어나서 정말 맛있었어요. 경주는 대중교통으로도 다니기 편해서 뚜벅이 여행자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밤에 보는 동궁과 월지 야경도 놓치지 마세요!
가을 경주는 사랑입니다. 글만 읽어도 힐링되는 기분이네요.
십원빵 방금 구운 거 먹으면 진짜 꿀맛이죠. 치즈 늘어나는 재미도 있고요.
황리단길에 예쁜 카페 진짜 많죠. 주말에는 확실히 웨이팅이 길더라고요.
저도 뚜벅이라 경주 여행 고민 중이었는데 대중교통 편하다니 다행이에요.
경주는 가을에 가야 진짜 예쁜 것 같아요. 대릉원 단풍 풍경 너무 부럽네요!
동궁과 월지 야경은 경주 여행 필수 코스죠! 야경 사진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