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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이 대중교통이랑 택시로만 여수 여행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다닐 만했습니다! 첫날은 여수엑스포역에 도착해서 게장 골목에서 밥 먹고 오동도 한 바퀴 돌았어요.\n\n둘째 날에는 향일암에 올라갔는데 경치가 정말 끝내줬습니다. 계단이 많아서 힘들긴 했지만 올라간 보람이 있었어요. 셋째 날은 낭만포차 거리에서 돌문어삼합 먹고 케이블카 타면서 여행 마무리했습니다. 뚜벅이분들도 걱정 말고 다녀오세요!
향일암 갈 때 버스 배차간격은 어땠나요? 정보 공유 감사해요.
여수는 역시 돌문어삼합이죠! 케이블카에서 보는 야경도 최고였겠어요.
저도 면허가 없어서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오동도 자전거 타고 돌면 진짜 좋은데 걸어서 다녀오셨나요?
뚜벅이 여수 여행 코스로 정말 딱이네요. 참고해서 다녀오겠습니다.
향일암 계단 진짜 많죠. 그래도 올라가서 바다 보면 피로가 싹 가셔요.
여수 엑스포역 근처에 게장 맛집 많은데 어디 가셨는지 궁금해요!
대중교통으로도 충분히 갈 만하다니 다행이네요. 이번 주말에 가봐야겠어요.
낭만포차 거리 밤 분위기 정말 좋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오셨네요!
2박 3일 알차게 잘 보내고 오셨네요. 후기 정성 가득해서 도움 많이 됩니다.
저도 저 코스 그대로 가보고 싶어요! 스크랩해 갑니다.
향일암 뚜벅이로 가기 힘들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버스가 잘 되어 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