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모님 모시고 여수로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수는 아름다운 바다와 맛있는 음시이 가득해서 부모님도 만족도가 정말 높으셨어요. 첫날에는 오동도 들어가서 동백열차 타고 산책했는데 나무 그늘이 시원해서 걷기 편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향일암에 올라갔는데, 경사가 조금 있긴 했지만 탁 트인 남해 바다 뷰를 보니 가슴이 탁 트이더라고요. 여수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간장게장인데, 봉산동 게장골목에서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마지막 날 밤바다 보면서 낭만포차에서 여수삼합 먹은 것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네요. 가족 여행지로 여수 적극 추천합니다.
부모님과의 소중한 추억이 되셨겠어요. 글 잘 읽었습니다.
게장 진짜 맛있겠네요. 혹시 다녀오신 게장집 초성이라도 공유 가능할까요?
여수 가막만 노을도 참 예쁜데 다음에는 그것도 꼭 보고 오세요!
여수는 정말 먹거리와 볼거리가 다 완벽한 여행지인 것 같아요.
여수 향일암은 올라갈 땐 힘들어도 뷰가 정말 예술이죠!
여수 밤바다 보면서 먹는 삼합은 정말 낭만 가득하죠.
오동도 동백열차 부모님이 타시기에도 정말 편하고 좋았겠어요.
저도 이번 달에 부모님과 여수 가는데 이 코스 그대로 복사해갑니다!
낭만포차 삼합 맛은 어떤가요? 위생이나 서비스가 호불호 갈린대서 고민이에요.
여수 2박 3일 코스 찾고 있었는데 딱 원하던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봉산동 게장골목 저도 가봤는데 밥도둑이 따로 없더라고요.
향일암 경사가 좀 있던데 부모님께서 힘들어하시진 않으셨나요?
사진만 봐도 여수의 시원한 바다 냄새가 느껴지는 것 같네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코스네요.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오동도는 자전거 타고 돌아봐도 정말 좋은데 다음에는 자전거도 추천드려요.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은 코스 짜기 힘든데 정말 알차게 다녀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