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오랜만에 부산 여행을 가는데, 이번에는 영도 쪽을 깊게 둘러보려고 합니다. 영도에 예쁜 오션뷰 카페들이 정말 많다고 들었거든요. 인스타 감성 낭낭하면서도 커피 맛도 좋은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흰여울문화마을 산책하고 들르기 좋은 동선이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아요. 주차가 편한 곳이면 더욱 좋습니다!
영도 하면 '에테르'죠. 흰여울문화마을 안에 있어서 동선도 좋고 통창 뷰가 예술이에요.
'오아시스' 카페 뷰가 대박입니다. 통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바다가 정말 아름다워요.
주차 편한 곳 찾으시면 '피아크' 추천합니다. 대형 카페라 주차장도 넓고 빵도 맛있어요.
'카페 38.5'도 오션뷰가 정말 멋져요. 루프탑에서 사진 찍으면 인생샷 건질 수 있습니다.
'젬스톤'이라는 이색 카페도 추천해요. 수영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인데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예쁩니다.
흰여울마을 바로 옆에 있는 '신기숲' 추천해요! 숲이랑 바다가 같이 보여서 정말 힐링됩니다.
'손목서가' 꼭 가보세요. 북카페인데 오션뷰 보면서 커피 한잔하기 딱 좋은 감성입니다.
흰여울마을 가실 거면 '신기산업'도 괜찮아요. 영도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멋진 곳이에요.
'여울책장' 추천해요. 노란색 인테리어에 바다 뷰가 너무 예쁜 곳입니다.
'구월의 영도' 아기자기하고 예뻐요. 조용하게 바다 감상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영도 '신기숲'은 노키즈존이라 조용히 쉬다 오기 정말 좋은 곳이에요.
'카린 영도 플레이스' 감성 넘치고 예쁩니다. 주차는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하셔야 해요.
'해빙 모먼트' 커피 정말 맛있고 뷰도 끝내줍니다. 흰여울마을 산책하고 가기 딱 좋은 위치예요.
주차가 중요하시다면 역시 '피아크'가 제일 속 편하실 거예요. 워낙 규모가 커서 주차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블루포트2021'도 뷰 맛집이에요. 조용하고 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흰여울마을 골목길 걷다가 마음에 드는 작은 카페 들어가는 것도 낭만 있더라고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