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봄기운을 만끽하러 경주로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마침 날씨도 화창하고 바람도 선선해서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였어요. 경주에 가자마자 황리단길에 들렀는데 예쁜 카페와 소품샵이 정말 많더라고요. 가장 기대했던 불국사 겹벚꽃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일반 벚꽃보다 몽글몽글하고 진한 분홍빛이라서 사진이 정말 예쁘게 잘 나와요. 주말이라 사람이 조금 많긴 했지만, 아침 일찍 서둘러서 가시면 여유롭게 인생샷을 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녁에는 안압지(동궁과 월지) 야경을 보러 갔는데, 물에 비친 누각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경주는 언제가도 고즈넉한 멋이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혹시 봄 여행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경주 강력 추천합니다!
아침 일찍 서두르신 게 신의 한 수였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동궁과 월지는 갈 때마다 감탄하게 되는 명소예요. 야경 맛집 인정입니다.
경주는 진짜 사계절 내내 각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불국사 겹벚꽃이 그렇게 예쁘다던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겹벚꽃 보러 갈 때 주차는 어디에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경주 뽐뿌 제대로 오네요. 이번 주말 여행지는 경주로 정했습니다!
동궁과 월지 야경은 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후기 감사합니다!
2박 3일 코스로 딱 알차게 잘 다녀오셨네요. 부럽습니다!
봄 경주는 사랑입니다. 사진만 봐도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황리단길 소품샵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와, 겹벚꽃 진짜 예쁘죠! 사진 보니까 저도 당장 경주로 떠나고 싶네요.
황리단길에 요즘 예쁜 카페 정말 많이 생겼더라고요. 추천하시는 카페가 혹시 있으신가요?
저도 다음 주에 경주 가는데 참고해서 잘 다녀오겠습니다!
주말이라 사람 많았을 텐데 고생하셨어요.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