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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거 먹으러 떠난 강릉 1박 2일 여행 요약본입니다. 첫날 도착하자마자 초당순두부마을에 가서 짬뽕순두부 한 그릇 먹었는데 매콤하고 불향 가득해서 해장용으로 딱이더라고요. 디저트로는 유명한 순두부 젤라또를 먹었는데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n\n저녁에는 중앙시장에 들러서 닭강정하고 오징어순대를 사 와서 숙소에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겼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장칼국수 유명한 곳에 가서 한 시간 웨이팅 끝에 먹었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는 깊은 맛이었습니다.\n\n강릉은 언제 가도 먹거리가 풍부해서 입이 즐거운 여행지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강릉 또 다른 맛집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강릉 장칼국수는 웨이팅 길어도 포기할 수 없죠. 벌써 또 먹고 싶어지네요.
장칼국수 어디로 가셨는지 초성이라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중앙시장 오징어순대는 진짜 맥주 안주로 최고인 것 같아요.
와, 진짜 알짜배기로 다녀오셨네요! 저도 다음 주에 강릉 가는데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