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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 계획 중인데 비엔티안 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방비엥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미니밴으로 엄청 꼬불꼬불한 길을 서너 시간 넘게 갔다고 들었는데, 요즘은 고속열차가 생겨서 1시간 정도면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기차역이 시내나 공항이랑 좀 멀고 예매하기가 까다롭다는 후기도 있어서 고민입니다. 혹시 최근에 다녀오신 분들 중에 기차랑 미니밴 둘 다 이용해 보신 분 계신가요? 어떤 방법이 피로도가 덜하고 효율적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즘은 대행업체 통해서 기차표 미리 예매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예약 어렵지 않아요.
무조건 기차 추천합니다! 시간도 엄청 절약되고 멀미도 안 해서 피로도 차이가 엄청나요.
기차역이 시내랑 멀긴 한데, 밴 타고 가다가 멀미하는 것보단 훨씬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