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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루앙프라방 시내에서 꽝시폭포에 가려고 합니다. 동행은 저 포함해서 총 3명인데요. 이동 수단으로 뚝뚝을 빌려서 갈지, 아니면 여행사 통해서 미니밴 예약해서 갈지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뚝뚝이 감성은 있을 것 같은데 먼지가 많이 날리고 엉덩이가 아프다는 후기가 많아서 걱정이 되네요. 부모님 모시고 가는 거라 너무 불편하면 안 될 것 같은데, 가격 차이가 많이 안 난다면 미니밴이 훨씬 나은 선택일까요? 혹시 두 가지 다 이용해보신 분 계시면 장단점 비교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