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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에 오면 무조건 먹어야 한다는 샌드위치 거리! 아침 겸 점심으로 샌드위치 하나 사 먹었는데 크기도 엄청나고 속재료가 꽉 차서 하나 다 먹으니 배가 터질 것 같았어요. 특히 베이컨 치즈 샌드위치에 망고 쉐이크 조합은 사랑입니다. 배 든든하게 채우고 오후에는 카약킹과 튜빙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남송강 물줄기를 따라 여유롭게 노를 저으며 주변의 기암괴석 풍경을 감상하는데 정말 무릉도원이 따로 없더라고요. 중간에 강변 바에 들러서 시원하게 라오비어 한 잔 마시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방비엥은 역시 액티비티의 천국이라는 말이 딱 맞네요. 다만 햇빛이 엄청 뜨거우니 래시가드랑 선크림, 모자는 필수로 챙기셔야 피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방비엥 샌드위치는 진짜 전설이죠! 저도 1일 1샌드위치 했습니다.
샌드위치 크기가 진짜 어마어마하더라고요. 반만 먹어도 배불러요.
망고 쉐이크랑 같이 먹으면 진짜 꿀맛인데 글 보니까 또 먹고 싶어지네요.
남송강 카약킹하면서 마시는 라오비어 맛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다음 달에 방비엥 가는데 이 코스 그대로 따라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카약킹할 때 진짜 선크림 꼼꼼히 안 바르면 다 타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