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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은 그 유명한 샌드위치 거리에 가는 거였어요. 이모들이 파는 샌드위치는 소문대로 양이 엄청나더라고요. 바게트 빵 안에 베이컨, 치즈, 아보카도를 꽉 채워주는데 하나 다 먹으니 배가 터질 것 같았습니다. 믹스 쉐이크랑 같이 먹으면 꿀맛이에요.\n\n오후에는 툭툭을 빌려서 블루라군 2로 향했습니다. 블루라군 1은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해서 2로 갔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물도 엄청 맑고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는 사람 구경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잔잔하게 수영하고 싶으신 분들은 블루라군 2나 3을 강력 추천합니다.\n\n다만 구명조끼는 꼭 대여해서 입으세요. 생각보다 수심이 많이 깊어서 수영을 잘하는 분들도 위험할 수 있겠더라고요. 방비엥 가시는 분들 샌드위치 먹고 블루라군 꼭 가보세요!
와, 바게트 샌드위치 비주얼 진짜 대박이었는데 사진 보니 당장 라오스로 떠나고 싶네요.
방비엥 샌드위치 진짜 그립네요. 이모들이 아낌없이 재료 꽉꽉 채워주던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다음 달에 방비엥 가는데 블루라군 2로 행선지 정했습니다. 구명조끼 팁도 정말 유용하네요.
블루라군 2가 확실히 1보다 한적해서 놀기 좋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샌드위치에 망고 쉐이크 조합은 매일 먹어도 안 질릴 것 같아요. 또 가고 싶어지네요.
블루라군 물 깊이가 생각보다 엄청 깊어서 저도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요. 안전이 제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