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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친구들이랑 방비엥 다녀왔는데 역시 액티비티의 천국이 맞네요! 블루라군 1, 2, 3 다 가봤는데 제 개인적인 원픽은 블루라군 3(시크릿 라군)입니다. 사람도 적당하고 다이빙대 높이도 딱 좋아서 하루 종일 물놀이만 해도 질리지 않더라고요. 튜빙할 때는 방수팩 필수예요! 그리고 샌들보다는 아쿠아슈즈 신는 걸 추천합니다. 돌멩이가 많아서 발 다치기 쉽거든요. 툭툭이 기사님이랑 가격 흥정할 때 너무 깎으려고 하면 서로 기분 상하니까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근처에 있는 샌드위치 거리에서 파는 바게트 샌드위치도 꼭 드셔보세요. 가성비 최고고 하나 먹으면 배가 든든합니다.
와, 글 보니까 당장 라오스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블루라군 3가 진짜 최고죠! 저도 개인적으로 3이 제일 좋았어요.
툭툭이 흥정 팁 공감합니다. 너무 깎으면 서로 민망하더라고요.
아쿠아슈즈 팁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챙겨야겠네요.
블루라군 3에서 다이빙해보셨나요? 전 무서워서 구경만 했어요.
튜빙할 때 방수팩 진짜 필수예요. 제 친구는 물 들어가서 폰 고장 났었어요.
방비엥 샌드위치 진짜 그립네요. 양도 많고 엄청 맛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