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라오스는 건기에 접어들어서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낮에는 해가 쨍쨍해서 덥긴 하지만, 우기 때처럼 습하지 않아서 그늘에 들어가면 바람이 솔솔 불고 시원해요. 미세먼지도 거의 없고 하늘이 정말 파랗고 예쁩니다. 낮에는 한국의 한여름 날씨라 반팔, 반바지, 나시 등이 기본입니다. 다만 자외선이 정말 강하니까 선크림 꼭 수시로 바르시고 모자랑 선글라스는 필수예요. 물놀이하고 나오면 은근히 추울 수 있으니 비치타월이나 래시가드 챙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아침이랑 밤에는 기온이 제법 내려가서 쌀쌀해요. 특히 루앙프라방이나 방비엥처럼 산으로 둘러싸인 지역은 밤에 얇은 겉옷이나 바람막이가 없으면 감기 걸리기 딱 좋습니다. 얇은 가디건이나 셔츠 하나쯤은 캐리어에 꼭 챙겨오세요!
12월 라오스 여행 계획 중인데 진짜 꿀팁이네요. 물놀이 후에 입을 타월도 챙겨야겠어요.
래시가드랑 바람막이는 필수로 챙겨야겠네요. 짐 싸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 주에 방비엥 들어가는데 옷차림 고민이 싹 해결됐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요즘 라오스 날씨 정말 환상적이겠네요. 가디건이랑 바람막이 메모해 갑니다!
건기 라오스는 사랑이죠. 미세먼지 없는 파란 하늘 사진 많이 찍어오세요!
저도 작년 11월에 다녀왔는데 낮에는 덥고 밤에는 쌀쌀해서 겉옷 필수더라고요. 완전 공감합니다!
안 그래도 옷을 어떻게 싸야 하나 막막했는데 덕분에 기준이 잡혔어요. 감사해요!
와, 딱 제가 원하던 날씨 정보네요! 12월 중순에 가는데 겉옷 꼭 챙겨야겠어요.
낮이랑 밤 기온 차가 꽤 크군요. 감기 안 걸리게 얇은 셔츠 여러 개 챙겨야겠어요.
루앙프라방 야시장 돌 때 얇은 가디건 하나 걸치면 딱 좋겠군요. 상세한 후기 고맙습니다.
하늘이 파랗다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모자랑 선글라스부터 캐리어에 넣어야겠습니다.
밤에 그렇게 쌀쌀한 줄 몰랐는데 안 물어봤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11월 말 출국이라 날씨 매일 검색해보고 있었는데 이 글 보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