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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말로만 듣던 방비엥 블루라군에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블루라군 3으로 다녀왔는데, 가는 길이 생각보다 훨씬 험난하더라고요. 버기카 빌려서 출발했는데 온몸에 먼지랑 진흙을 다 뒤집어썼습니다. 그래도 그 덜컹거리는 길을 달리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어요. 마스크랑 선글라스는 정말 필수 중의 필수입니다!\n\n블루라군 3에 도착하자마자 시원한 물에 다이빙하니까 그동안 쌓인 피로가 싹 날아가더라고요. 튜브 타고 둥둥 떠다니면서 컵라면에 비어라오 한 잔 마시는데, 진짜 여기가 천국인가 싶었습니다. 방비엥 가시는 분들은 버기카 투어 꼭 해보세요. 옷은 버려도 되는 걸로 입고 가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와, 블루라군에서 먹는 컵라면이랑 비어라오는 진짜 진리죠! 사진만 봐도 당장 떠나고 싶네요.
진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투어네요. 유익한 후기 감사합니다.
비어라오에 컵라면 조합은 못 참죠.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꼭 그렇게 먹어볼게요!
버기카 탈 때 마스크 안 쓰면 진짜 흙먼지 엄청 마시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
블루라군 3이 한적하고 놀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옷 버릴 준비 하고 가야겠네요.
버기카 운전하는 거 무섭진 않나요? 면허 없어도 탈 수 있는지 궁금해요.
방비엥 필수 코스네요. 글 읽으니까 예전에 다녀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진흙 범벅 되어도 물에 들어가면 다 씻겨 나가니까 그 재미로 타는 것 같아요.
버기카 대여 비용은 대략 얼마 정도 하나요?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