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라오스 여행 준비하면서 환전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직접 경험해 보고 느낀 팁을 공유합니다. 요즘 라오스 낍(LAK) 가치가 변동이 심해서 한 번에 많이 환전하는 것보다 필요할 때마다 나누어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에서 100달러짜리 신권(빳빳한 것)으로 준비해 가셔서 현지 사설 환전소에서 낍으로 바꾸는 '이중환전'이 가장 유리합니다. 찢어지거나 낙서가 있는 달러는 환율을 낮게 쳐주거나 안 받아주는 경우가 많으니 꼭 깨끗한 돈으로 챙기세요. 그리고 요즘 라오스에서 웬만한 식당이나 야시장, 마트에서는 GLN(하나머니 등) QR 결제가 아주 잘 됩니다! 현지인들도 QR 결제를 정말 많이 써서 잔돈 안 생기고 편리하더라고요. 다만 가끔 인터넷이 안 터지거나 시골 지역에서는 현금만 받으니, [달러 환전 7 : GLN 3] 정도 비율로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우와, 안 그래도 라오스 환전 고민 중이었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라오스에서도 GLN이 잘 된다니 세상 참 좋아졌네요. 비율 추천도 감사합니다.
맞아요, 달러 구겨지거나 낙서 있으면 진짜 환율 깎더라고요. 꼭 신권으로 챙기세요!
다음 달에 방비엥 가는데 GLN 가입부터 해두어야겠어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100달러짜리 신권으로 챙겨가야 하는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저도 지난달에 달러 7, GLN 3 비율로 다녀왔는데 딱 적당하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