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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에 머무는 동안 매일 밤 야시장에 출석 도장을 찍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수공예품이 정말 많아서 지갑 지키기가 힘들었네요. 제가 직접 구매해보고 만족스러웠던 아이템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라오스 전통 스카프와 실크 제품이에요. 색감이 정말 곱고 부드러워서 선물용으로 제격입니다. 두 번째는 대나무나 라탄으로 만든 가방과 소품들인데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라오스 커피 원두도 향이 깊고 맛있으니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 봉지씩 사 오세요!
커피 원두 정보 감사해요! 다음 달에 가는데 리스트에 꼭 적어놔야겠네요.
루앙프라방 야시장 진짜 천국이죠! 저도 라탄백 사 와서 여름마다 아주 잘 쓰고 있어요.
실크 스카프 부모님 선물해 드렸는데 엄청 부드럽다고 좋아하셨어요.
야시장에서 흥정하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고요. 글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