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행 와서 가장 기대했던 방비엥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소문대로 액티비티의 천국이 맞더라고요. 낮에 쏭강에서 유유자적 튜빙을 했는데, 사방을 둘러싼 카르스트 산맥 풍경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중간에 강변 바에 들러서 먹은 라오비어 맛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이어서 블루라군 1에 가서 다이빙도 도전했습니다. 생각보다 물이 정말 깊고 차가웠지만, 막상 뛰어내리고 나니 엄청 짜릿하더라고요. 사람이 좀 많긴 했지만 라오스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방비엥 가시는 분들은 튜빙이랑 블루라군은 꼭 코스에 넣으세요!
튜빙하다가 중간에 바에서 쉬는 게 진짜 꿀잼이죠. 라오스 감성 제대로 느끼고 오셨네요!
혹시 블루라군에 구명조끼 대여해주는 곳이 따로 있나요? 수영을 잘 못해서 걱정이라서요.
저도 라오스 갔을 때 방비엥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튜빙하면서 보는 풍경이 정말 예술이죠.
블루라군 1 사람 많아도 그 활기찬 분위기가 참 좋더라고요. 좋은 추억 만드셨네요!
블루라군 1 다이빙 처음에 은근히 무서운데 막상 뛰면 진짜 짜릿해요. 후기 보니까 또 가고 싶어집니다.
와, 쏭강 뷰 보면서 마시는 라오비어는 진짜 최고죠! 사진만 봐도 당장 떠나고 싶네요.
방비엥은 역시 액티비티 천국이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튜빙은 꼭 해야겠어요.
블루라군 물색깔 진짜 에메랄드빛이라 너무 예쁘지 않나요? 다이빙 성공하신 거 축하드려요.
쏭강 튜빙할 때 방수팩 필수인가요? 다음 주에 가는데 꿀팁 좀 공유해주세요.
카르스트 산맥 풍경 보면서 유유자적 떠내려가는 그 여유가 너무 그리워요. 라오비어는 사랑입니다.
블루라군 물이 진짜 생각보다 엄청 차갑죠! 처음에 발 담그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튜빙이랑 블루라군은 방비엥 필수 코스죠. 글 읽으니까 당장 비행기표 끊고 싶어집니다.
라오스는 정말 그 특유의 느긋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독보적인 것 같아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