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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비엥에서 버기카 렌트해서 블루라군 투어 다녀왔습니다. 액티비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버기카는 무조건 타셔야 해요. 속도감도 있고 직접 운전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런데 가기 전에 꼭 준비하셔야 할 게 있습니다. 바로 먼지 차단용 마스크와 고글(또는 선글라스)입니다. 비포장도로를 달리다 보니 앞차에서 날리는 흙먼지가 장난이 아니에요. 그냥 맨얼굴로 타시면 온통 흙먼지를 뒤집어쓰게 됩니다. 버려도 되는 헌 옷 입고 가시는 것도 팁이에요!
와, 진짜 꿀팁이네요! 다음 달에 방비엥 가는데 꼭 챙겨가야겠어요.
맞아요, 저도 멋모르고 그냥 탔다가 입안에 모래 다 씹히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버릴 옷 입고 가라는 것도 진짜 현실 조언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버기카 진짜 재밌죠! 먼지만 아니면 매일 타고 싶었어요.
선글라스만 챙기려고 했는데 고글로 급하게 변경해서 사야겠네요.
비 온 다음 날 타면 먼지가 덜하긴 한데, 대신 진흙 범벅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