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방비엥에서 4일 동안 삼시세끼 먹방 찍은 후기입니다. 그중에서도 꼭 가봐야 할 맛집 두 곳을 꼽아봤습니다. 첫 번째는 역시 유명한 '도가니국수'입니다.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깊은 갈비탕 맛 육수에 쫄깃한 도가니가 가득 들어있어요. 테이블에 있는 고추 양념이랑 라임을 살짝 넣어 먹으면 해장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아침 일찍 가셔야 웨이팅이 덜해요. 두 번째는 길거리에 쫙 깔려있는 방비엥 이모네 샌드위치입니다. 바게트 빵을 버터에 구워서 속을 가득 채워주는데, 가격 대비 양이 엄청나서 하나 다 먹으면 배가 터집니다. 초콜릿 바나나 로티도 디저트로 꼭 같이 드셔보세요!
길거리 샌드위치 가성비가 진짜 미쳤죠. 바게트 빵이 바삭해서 너무 맛있었어요.
아침에 도가니국수 한 그릇 뚝딱하고 액티비티 하러 가면 든든하고 딱 좋습니다.
샌드위치 하나 사서 둘이 나눠 먹어도 배부르더라고요. 양이 진짜 어마어마해요.
방비엥 이모네 샌드위치 먹으러 라오스 다시 가고 싶을 정도예요. 로티도 진짜 달달하니 맛있죠.
와, 방비엥 도가니국수 진짜 인생 국수예요! 해장으로 최고였습니다.
갈비탕 맛이라니 향신료 예민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샌드위치에 베이컨이랑 치즈 추가해서 먹으면 진짜 천국의 맛입니다. 꼭 그렇게 드셔보세요!
도가니국수에 고추 양념 팍팍 넣어 먹는 거 완전 꿀팁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참고할게요!
사진만 봐도 방비엥 가고 싶어지네요. 로티에 연유 듬뿍 뿌려 먹던 게 생각나요.
도가니국수 웨이팅 심한가요? 아침 몇 시쯤 가야 널널한지 궁금해요.
저도 방비엥에서 삼시세끼 샌드위치만 먹은 적이 있어요. 질리지가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