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주일 동안 방비엥에 머물면서 블루라군 1, 2, 3을 모두 다녀왔습니다. 각 라군마다 매력이 정말 달라서 일정에 맞춰 골라 가시는 걸 추천해요.\n\n블루라군 1은 가장 유명한 만큼 사람이 정말 많고 활기찬 분위기입니다. 다이빙대가 잘 되어 있어서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최고예요. 반면 블루라군 2는 조금 더 넓고 한적해서 여유롭게 수영하기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루라군 3(시크릿 라군)은 가는 길이 험하지만 자연 그대로의 느낌이 강하고 뗏목이나 짚라인 같은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n\n참고로 버기카 타고 가실 분들은 마스크랑 고글 꼭 챙기세요. 먼지가 생각보다 정말 많이 날립니다.
라오스 여행 계획 세우는 중인데 이 글 스크랩해두고 참고하겠습니다!
버기카 타고 달릴 때 먼지 바람 속에서도 정말 신났던 기억이 나네요.
사진도 정말 예쁘게 나올 것 같아요. 물 색깔이 진짜 저렇게 파란가요?
꼼꼼한 비교 글 덕분에 제 취향에 맞는 라군을 고를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방비엥 가려고 준비 중인데 비교 정리해 주셔서 정말 도움 많이 되었어요!
역시 블루라군 1이 제일 핫하군요. 다이빙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버기카 탈 때 마스크랑 고글 필수라는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먼지가 장난 아니라고 들었어요.
저는 조용한 곳을 좋아해서 블루라군 2나 3으로 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고글 안 챙겨가면 눈을 제대로 못 뜬다던데 진짜 필수 준비물이네요.
시크릿 라군 가는 길 진짜 험하죠. 그래도 가보면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블루라군 1은 패키지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긴 하더라고요.
일주일이나 머무셨다니 부럽네요! 방비엥은 정말 힐링 그 자체인 것 같아요.
셋 중에 딱 한 군데만 갈 수 있다면 어디를 가장 추천하시나요?
뗏목 타고 노는 거 사진으로만 봤는데 블루라군 3에서 할 수 있는 거였군요!
개인적으로 블루라군 3에서 먹었던 컵라면 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친구들이랑 우정 여행으로 방비엥 가는데 벌써부터 너무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