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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뚫린 라오스-중국 고속철도를 타고 비엔티안에서 방비엥까지 이동했습니다. 예전에는 미니밴 타고 3~4시간 꼬불꼬불 길을 가느라 멀미하고 고생했는데, 이제 기차로 1시간도 안 걸리더라고요. 진짜 세상 좋아졌습니다. 표 예매는 기차역에서 직접 하거나 여행사 대행, 혹은 LCR 앱을 통해서 할 수 있어요. 앱으로 예약하는 게 제일 편하긴 한데, 여권 정보 입력하고 결제하는 과정이 약간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가입해 두시는 걸 추천해요. 기차 내부도 아주 깨끗하고 에어컨도 빵빵해서 쾌적하게 이동했습니다. 다만 짐 검사가 공항 수준으로 깐깐하니까 칼이나 라이터, 스프레이 같은 제한 물질은 소지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와, 1시간도 안 걸린다니 진짜 세상 좋아졌네요! 예전에 미니밴 타고 멀미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LCR 앱 미리 깔아두고 가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라오스 가는데 무조건 기차 타야겠어요.
짐 검사가 그렇게 까다로운지 몰랐어요. 스프레이 같은 건 조심해서 챙겨야겠네요.
예전에는 진짜 방비엥 가다가 지쳤는데 이제 갈만하겠어요.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혹시 기차표는 며칠 전에 예매하는 게 안전할까요? 매진이 빨리 되는 편인가요?
와, 진짜 라오스 여행 갈 때 필수 코스가 되겠네요. 쾌적해 보여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