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라오스 4박 5일 일정으로 가는데, 첫날이랑 마지막 날 비엔티안에서 묵을 예정입니다. 대략적인 일정을 짜봤는데 피드백 부탁드려요. 첫날: 오후 공항 도착 -> 숙소 체크인 -> 빠뚜사이 독립기념탑 야경 감상 -> 메콩강 야시장 구경 및 저녁 식사 둘째날: 탓루앙 사원 -> 왓 시사켓 -> 점심 식사 후 방비엥으로 이동 마지막 날은 다시 돌아와서 마사지 받고 기념품 좀 사다가 밤 비행기 탈 예정입니다. 비엔티안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이나 카페가 있다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날 저녁은 야시장 노점에서 꼬치구이에 비어라오 한잔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실 거예요.
방비엥 일정도 기대되시겠어요. 비엔티안 코스는 이대로 가셔도 백점 만점입니다!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전에 '참파 스파'나 '센스 스파' 예약해서 마사지 받고 가면 피로가 싹 풀려요.
기념품 쇼핑은 홈플라자나 미니소 같은 곳도 괜찮고, 야시장에서 라오 비어 티셔츠 사는 것도 재미있어요.
전체적으로 동선이 효율적이라서 그대로 진행하셔도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왓 시사켓 근처에 있는 '호 프라케오'도 바로 앞이니까 같이 묶어서 관람하시면 좋습니다.
방비엥으로 이동하실 때 미니밴 타시는 건가요? 멀미약 미리 챙기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녁에 메콩강 변에서 맥주 한잔하면서 일몰 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진짜 힐링됩니다.
비엔티안에 있는 '조마 베이커리' 커피랑 샌드위치 맛있으니 브런치로 추천합니다.
탓루앙 사원은 그늘이 별로 없어서 양산이나 모자 필수로 챙겨가세요. 생각보다 엄청 덥습니다.
카페는 '조이커피'나 '네이키드 에스프레소' 추천해 드려요. 커피 맛이 아주 훌륭합니다.
첫날 일정이랑 둘째날 오전 일정 모두 아주 알차고 군더더기 없네요! 방비엥 이동 시간 고려하면 딱 좋습니다.
마지막 날 밤 비행기 타기 전에 가볍게 샤워할 수 있는 마사지샵으로 알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메콩강 야시장 근처에 있는 '도가니국수'는 꼭 드셔보세요. 한국인 입맛에 정말 잘 맞고 해장으로도 최고입니다.
빠뚜사이 전망대 올라가실 거면 운영 시간 미리 확인하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야경도 예쁘지만 낮에 보는 풍경도 멋집니다.
비엔티안은 생각보다 작아서 툭툭이 탈 때 흥정만 잘하시면 이동하기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