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비엥에 오면 꼭 가야 하는 블루라군! 그런데 1, 2, 3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직접 다녀온 후기를 남겨봅니다. 먼저 블루라군 1은 가장 유명하고 접근성이 좋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북적북적하고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다이빙대가 높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다만 조용히 쉬고 싶으신 분들께는 조금 시끄러울 수 있어요. 블루라군 2는 넓고 정돈된 수영장 느낌입니다. 1에 비해 한적해서 선베드에 누워 책을 읽거나 태닝하기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루라군 3(시크릿 라군)은 자연 그대로의 느낌이 강하고 뚝배기 라면을 파는 곳으로 유명해요. 개인적으로 액티비티를 좋아하시면 1을, 한적한 힐링을 원하시면 3을 추천합니다!
블루라군 2는 진짜 한적해서 전세 낸 것처럼 놀다 왔습니다.
방비엥 필수 코스 정리 끝판왕이네요! 스크랩해 두고 여행 갈 때 꺼내 보겠습니다.
시크릿 라군 뗏목 타는 것도 은근히 재미있더라고요. 3 강추합니다!
와, 정리 진짜 깔끔하게 잘해주셨네요! 다음 달에 방비엥 가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초보 운전인데 버기카 타고 블루라군 3까지 갈 만할까요? 길이 험하다고 해서 걱정이에요.
세 곳 다 매력이 달라서 시간 여유 있으면 하루에 다 가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역시 블루라군 3에서 먹는 뚝배기 라면이 국룰이죠! 그거 먹으러 또 가고 싶네요.
블루라군 1 다이빙대 진짜 무서워서 구경만 하고 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혹시 방비엥 시내에서 블루라군 3까지 버기카로 얼마나 걸리나요?
저는 조용한 걸 좋아해서 블루라군 2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1은 사람 많아서 진짜 축제 분위기더라고요. 나름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뚝배기 라면에 김치까지 먹으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1에서 다이빙 하다가 물 잔뜩 먹었는데 그래도 너무 즐거웠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물 색깔이 정말 예술이네요. 당장 라오스로 떠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