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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 여행하면서 하루에 한 번은 꼭 먹었던 게 바로 길거리 샌드위치랑 바나나 누텔라 팬케이크예요. 꽃보다 청춘 방송에 나온 뒤로 이모들이 한국어로 친근하게 말 걸어주시는데 정말 정겹더라고요. 샌드위치는 바게트 빵을 반으로 갈라서 베이컨, 치즈, 아보카도, 닭고기 등을 아끼지 않고 꽉꽉 채워주는데 하나만 먹어도 배가 터질 것 같아요. 누텔라 팬케이크는 달달해서 물놀이하고 당 충전할 때 최고입니다. 매장마다 맛은 다 비슷비슷하니까 줄 너무 길지 않은 곳에서 드셔보세요!
진짜 겉바속촉 바게트에 재료 꽉 찬 샌드위치 먹으러 라오스 다시 가고 싶네요.
샌드위치 속재료 아끼지 않고 팍팍 넣어주는 게 라오스 인심인가 봐요.
이모들이 한국말 너무 잘하셔서 주문할 때 정말 편하고 재밌었어요.
샌드위치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어디서 먹든 다 평균 이상은 하더라고요.
누텔라 팬케이크에 바나나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죠. 사진 보니까 침 넘어가요.
꽃청춘 보고 엄청 기대하고 갔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방비엥 샌드위치 진짜 그립네요. 양이 엄청 많아서 하나 다 먹기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저는 1일 2샌드위치 했습니다. 한국 와서도 계속 생각나는 맛이에요.
물놀이 끝나고 먹는 바나나 팬케이크는 진짜 꿀맛이죠! 당 충전에 최고예요.
샌드위치 하나 사서 친구랑 반 나눠 먹으면 딱 기분 좋게 배불러요.
이모들이 맛있어하면서 만들어주시는데 정말 정이 넘치더라고요.
물놀이 후에 먹는 샌드위치랑 시원한 망고주스 조합이 대박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