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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방비엥에 3년 만에 다시 왔는데,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여행자들로 활기찬 모습이네요. 특히 저녁 시간에 샌드위치 거리 골목으로 가면 고소한 냄새가 진동합니다.\n\n이모님들이 한국어로 '맛있다', '이거 서비스' 하시면서 반갑게 맞이해주시는데 옛날 생각도 나고 참 정겹더라고요. 샌드위치 하나에 바나나 팬케이크까지 먹으니 배가 터질 것 같습니다. 물가도 예전보다 많이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한국에 비하면 정말 착한 가격이네요.
와, 방비엥 거리 여전히 활기차다니 다행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기대됩니다.
저도 3년 전에 갔었는데 이모님들 건강히 잘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가가 올랐어도 확실히 한국에 비하면 부담이 덜해서 좋은 것 같아요.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오세요!
샌드위치 양 진짜 엄청나게 푸짐했던 기억이 나요. 하나만 먹어도 엄청 배부르죠!
크기가 장난 아니라서 반만 먹어도 배불렀던 기억이 있네요. 바나나 팬케이크도 필수 코스죠!
방비엥 샌드위치는 진짜 인생 맛집이죠! 사진 보니까 당장 라오스로 날아가고 싶네요.
예전 생각나서 울컥하네요. 방비엥 특유의 그 활기찬 밤 분위기가 너무 그립습니다.
이모님들 한국어 솜씨 여전하신가요? 샌드위치에 바나나 누텔라 팬케이크는 국룰이죠!
샌드위치 거리 이모님들 정말 친절하시죠. 서비스로 주시는 망고도 기억에 남네요.
방비엥 샌드위치 먹으면서 라오비어 한 잔 하면 진짜 천국이 따로 없는데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