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6박 7일로 혼자 라오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루트는 비엔티안(1박) - 방비엥(3박) - 루앙프라방(2박) 코스로 다녀왔는데 총경비랑 간단한 팁 공유해 드려요. 항공권 제외하고 현지 체류 비용으로만 약 450달러 정도 환전해서 갔는데, 맛있는 거 원 없이 먹고 액티비티 투어 참여하고도 돈이 조금 남았습니다. 물가가 진짜 저렴해서 부담 없이 즐기기 너무 좋았어요. 숙소는 평점 좋은 가성비 호스텔 위주로 다녔는데 혼자 온 여행객들이 많아서 동행 구하기도 쉽고 외롭지 않았습니다. 치안도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현지인분들 다 너무 친절하셨어요. 고민 중이신 분들 계시면 꼭 가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내년에 혼자 라오스 가려고 준비 중인데 경비 정리해 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방비엥이랑 루앙프라방 중에서 어디가 더 마음에 드셨나요? 저도 일주일 일정 짜고 있거든요.
동행 구하기 쉬운 분위기라니 다행이네요. 혼자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용기 내서 도전해 봐야겠어요!
라오스는 역시 가성비 여행지로 최고인 것 같아요. 현지인들 친절하다는 말에 더 가고 싶어집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라오스 가는데 일정이 똑같아서 참고하기 너무 좋네요.
여자 혼자 가도 치안이 괜찮다니 마음이 놓이네요. 숙소 정보도 혹시 나중에 기회 되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환전은 달러로 해가서 현지에서 낍으로 바꾸신 건가요? 꿀팁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6박 7일에 450달러면 정말 알차게 잘 다녀오셨네요. 방비엥 액티비티가 진짜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