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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 가면 1일 1샌드위치 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검색해 보니까 길거리에 샌드위치 노점들이 쫙 모여 있고 이모님들 이름이 다 다르더라고요. 뽄이모, 롯이모 등등 추천 글이 많던데 맛 차이가 많이 나나요? 메뉴는 어떤 걸로 먹어야 실패가 없을까요? 그리고 위생 상태는 괜찮은지도 살짝 걱정되는데 다녀오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 부탁드립니다. 신닷(라오스식 샤브샤브) 맛집도 같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뽄이모네가 제일 입맛에 맞았어요! 햄, 치즈, 베이컨 들어간 믹스 샌드위치에 누텔라 바나나 조합 추천합니다.
사실 맛은 다 비슷비슷한데 소스 양이나 이모님들 텐션 차이인 것 같아요. 아무 데나 가셔도 평타 이상은 합니다!